TV 드라마

'진화♥'함소원, 이미 완성형 비주얼…예뻐도 너무 예쁜 꽃미모

입력 2019-09-03 12: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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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함소원이 딸 자랑에 나섰다.

3일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잇다 #없다 #머리핀 #주목"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의 딸 혜정이는 야무진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화와 함소원을 닮은 귀여운 외모의 딸 혜정이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나이 44세, 남편 진화는 26세로 두 사람은 18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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