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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前 아나, 임신 28주차 D라인 눈길..."임산부 수영 교실 다녀요"

입력 2019-09-03 15: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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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현진이 임신 중 근황에 대해 전했다.

3일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9월 임산부 수영 개강일이라 신나게 운동가요. 임신중 수영과 요가 진짜 좋아요"라며 최근 임산부 수영 교실에 다니고 있는 근황에 대해 전했다.

이어 서현진은 "특히 수영은 물 안에서 부력을 이용해 움직이는거라 몸이 무거운 요즘 최고, 하체부종도 제대로 빠지는 듯. 원래 하비체질이라 ㅠ 요즘은 매일 종아리에 쥐가 나는데 수영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개구리처럼 골반을 많이 움직이는 동작 위주로 해서 애기도 덩달아 엄청 움직여요. 물속에서 숨참는 연습은 출산시 호흡이랑 연결훈련이라 아아주 좋은 시뮬레이션이 되..겠죠? 암튼 시원한 요즘 많이 움직이는 하루 되세요! #28주 #임산부"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D라인을 선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현진은 건강하게 태교 중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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