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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가 반한 고혹적 눈빛…단아+우아美 대방출

입력 2019-09-03 1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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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그램
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린이 고혹적인 눈빛을 뽐냈다.

3일 가수 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해 전에 동성로에서 자라 원피스를 급하게 샀을 때 그 앞 클리오에서 산 블러셔를 발랐다. 나는 클리오가 정말 좋다. 오늘 미용실 동생들이 바빠서 집에서 혼자 준비하고 짱 멋진 곳에 간다. 행복한 시간 보내고 얼른 들어가서 자야지. 내일 사진 촬영이 있다. 곧 공연이든 싱글이든 뭔가 나온다는 이야기. 일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차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린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붉은 입술을 뽐내며 단아하고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지난 2014년 9월에 결혼했으며 나이는 39세로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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