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재현과 이혼 갈등을 빚고 있는 구혜선이 또 한번 폭로에 나섰다.
3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주. 저랑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입니다. 밥한번 똥한번 제대로 치워준적 없던 이가 이혼통보하고 데려가버려서 이혼할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 이슈는 앞서 지난달 18일 구혜선이 SNS를 통해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 한다"고 안재현과의 불화를 직접 하며하며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후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구혜선과 이미 이혼에 관한 협의를 마친 상태라고 반박한 안재현이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두 사람의 공방은 점점 폭로전 양상을 띄어갔다. 구혜선은 안재현에 대해 권태기가 온 남성이 듣는 유튜브 방송을 크게 틀어놓는 등 모욕을 줬을 뿐 아니라 성적으로 폭언까지 가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다음은 구혜선 글 전문
안주. 저랑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입니다. 밥한번 똥한번 제대로 치워준적 없던 이가 이혼통보하고 데려가버려서 이혼할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