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승국이 마블 영화 콘텐츠로 지금의 인기를 누리게 됐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재재와 천재 이승국이 출연했다.
재재는 이승국에 대해 "IPTV계의 강다니엘이다"고 이승국의 인기를 대신 전했다. 이에 이승국은 "제작진분들이 만들어주신 거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승국은 "개인방송을 한 지는 5년 차가 됐다. 정말 오랫동안 바닥에서 놀다 몇 개 운이 좋은 영상 때문에 나오게 됐다"며 "저는 잡스럽게 많이 올리기는 하는데 영화쪽을 많이 사랑해주셨다. 시의적절한 걸 해야 해서 마블 영화가 한창 나올 때 마블 캐릭터를 3분 만에 정리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게 잘 됐다"고 지금의 인기를 모으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