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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리그' ITZY 막내 유나 "아직 성장판 안 닫혔어요" 자이언트 베이비 입증

입력 2019-09-04 0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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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단기간 공중파 1위, 데뷔곡 기준 음악방송 최다 1위 등 연일 신인 걸그룹 기록을 경신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ITZY(있지)의 팔색조 매력이 STAR K ‘아이돌 리그’를 통해 공개된다. ITZY(있지)는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IT’z ICY(있지 아이씨)’의 활동을 끝냈지만, 8월 말 촬영된 STAR K(스타케이) ‘아이돌 리그’에서 오는 6일 만날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가상 아육대 리포팅’, ‘얼음 앙코르 무대 재연’, 선배 아이돌 그룹 칼군무 등 ITZY(있지)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아이돌 리그’는 오는 금요일 저녁 6시 STAR K(스타케이)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다.

2003년생 막내 유나는 ‘아이돌 리그’ 촬영 현장에서 아직 성장중인 것 같다고 밝혔다. 녹화 중 “팔꿈치와 무릎이 간질간질 하다. 성장통이 느껴져 아직 성장판이 덜 닫혔구나 싶다”고 고백한 것이다. 가상 피자 CF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 제작진들의 ‘엄마 미소’를 부른 ‘자이언트 베이비’ 유나의 모습은 STAR K(스타케이) ‘아이돌 리그’에서 만날 수 있다.

춤, 노래, 예능감까지 갖춘 최고의 신인 걸그룹 답게 ITZY(있지)는 ‘칼군무’ 또한 선보였다.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의 대표곡 ‘어머님이 누구니’부터 같은 회사 선배 그룹인 트와이스의 ‘FANCY’까지 한 몸처럼 소화한 ITZY(있지)의 ‘아이돌 리그’ 영상은 STAR K(스타케이)의 홈페이지 및 유튜브 계정에서 6일 저녁 6시 공개된다. STAR K의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에서는 시청 소감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촬영 현장에서 찍은 ITZY(있지) 멤버들의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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