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전미라가
4일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나무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바람이 지나가고 비가 쏟아지고 해가 내리쬐어도 묵묵히 제자리에서 흔들림없고 변함없이 서있는 나무. 새들은 맘껏 앉았다 쉬어가고 쉬고싶은 사람에게는 댓가없이 그늘을 만들어주는 그런 나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미라는 "나무처럼 살자..제홀로 뿌리 내리고 가지뻗고 때되면 입사귀 떨구는 나무처럼. 알아볼 자 없다고 약해지거나 티 내지 않은채 안으로 속살을 키우는 나무처럼....#그런사람이되자"고 덧붙였다.
전미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서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는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뽐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