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끼줍쇼' 박호산X공승연, 추석특집 인천 논현동 한끼도전 성공…'한우세트' 선물(종합)

입력 2019-09-05 00:25:03
    • 복사완료!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JTBC '한끼줍쇼'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호산과 공승연이 인천 논현동에서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공승연과 박호산이 한끼도전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논현동 양떼목장에 게스트 박호산과 공승연이 양들에게 풀을 주며 기다리고 있었다. 이어 박호산은 "JTBC에 처음 인사드린다. 박호산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호산은 "JTBC '꽃파당'이라는 드라마를 출연하고 있지만 예능은 첫출연이다"라고 말했다.

박호산은 "호동 형님 내일 아는형님도 같이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출연자들이 한끼줍쇼와서 몸을 풀고 아는형님을 나간다"라며 강호동에게 어떤 방송이 먼저 나가냐고 물었다. 이에 강호동은 "방송은 아형이 먼저 나간다"고 했다. 이경규는 "아형은 우리 프로그램의 독이다"라며 공승연도 아형에 같이 나간다고 하자 "너도 여기 몸풀러 온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호산과 공승연이 첫 띵동에 도전했다. 공승연이 첫 소통에 성고했다. "저녁 아직 안드셨죠?"라고 물었지만 저녁 약속이 있다는 말에 실패했다. 두번째 소통에 성공한 공승연이 어머니가 없어 거절당하자 "어머니 언제 들어오세요?"라고 물었다. 이어 이경규는 "소고기 같은거 드시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해 경고 받았다.

두번 연속으로 소통에 실패한 박호산은 "겸손해진다. 전 입이라도 땠으면 좋겠다"라며 세번째 시도에도 소통을 실패했다. 박호산은 벨소리에 맞춰 "될까요 안 될까요"라며 노래를 불렀다. 이에 이경규는 "안되요 안되요"라며 벨소리에 맞춰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승연과 이경규가 쌍둥이 아이가 있다는 집에 띵동 도전을 했다. 먹을게 없어 거절하려는 어머님에 이경규는 "먹을거 없어도 된다"라며 설득했다. 그리고 이경규와 공승연이 한끼 도전에 성공했다. 공승연은 "우와 우리 되게 일찍 들어가요"라며 기뻐했다. 이경규는 "내가 너희 자매하고 잘 맞나보다 정연이하고도 쉽게 됐는데"라고 말했다.

어머님은 "독박 육아 중이다. 죽을거 같아. 너무 힘들어 저녁 거의 못먹는다. 아기들 먹이고 나면"라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어머님이 아이들의 이유식을 준비하는 동안 공승연이 아이들을 돌봤다. 공승연은 "아이들이 울지도 않고 순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님은 "원래 안그런데 이쁜 누나가 있어서 그런거 같다"고 말했다. 어머님은 한우 선물에 "안 믿긴다"라며 기뻐했다.

어머님은 쌍둥이의 이유식을 먹이며 "엄마 소리지르게 하지마"라고 카메라 눈치를 봤다. 이경규는 "고기 가져오면 뭐해"라며 이유식 먹이는 것을 도왔다. 이경규는 어머님이 평소 저녁밥을 먹기 힘들다고 하자 "여기 육아 시스템이 좋다. 처음에는 저희들이 돌보고 뒤에는 작가님들이 투입된다. 아무걱정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박호산이 띵동에 도전해 "한끼 줍쇼 재방송 보고 있다. 신랑한테 물어보겠다"라는 긍정적인 답을 들었다. 그리고 강호동과 박호산이 한끼도전에 성공했다. 집에 들어간 강호동은 "진짜 한끼줍쇼 보고 계셨네"라고 했다. 이에 어머님은 "배곧 방송할때 나혼자 속으로 열어주고 싶은데 생각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우선물에 어머님이 "같이 드셨으면 좋겠다"라며 조금 구워드리겠다고 했다. 이에 강호동은 어머님을 말리며 "가족들과 함께 드셔야 된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