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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생후 22일 아기 손에 심쿵 "하루하루 커가는 오잉이"

입력 2019-09-05 14: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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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기 손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하루 커가는 귀여운 오잉 #손힘꽉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와 서수연 아기의 손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손을 꼭 잡은 갓 태어난 아기의 손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냈다. 예쁜 근황에 팬들 또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달 14일 결혼 6개월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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