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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출산 전날도 걸어" 함소원, 12년째 러닝→'♥진화'도 반한 몸매 탄생

입력 2019-09-05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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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12년째 운동으로 명품 몸매를 관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함소원의 나이는 올해로 44세. 그는 딸 혜정이를 낳고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MC 김용만은 "어떻게 출산 후에도 몸매를 관리했는가"라고 물었다.

함소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일 러닝을 1시간씩 한다. 단 하루도 빼먹지 않고 운동을 했다. 출산 전날까지도 러닝 40분을 했을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실 임산부의 몸으로 운동하기 쉽지 않을 터. 함소원은 출산 전날까지도 습관적으로 운동하며 몸매를 유지해왔다.

이어 "딸을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쉰 후, 가장 먼저 한 것도 걷기였다"며 출산 후에도 끊임없이 운동해왔음을 이야기했다. 뿐만 아니라 출산한 지 25일 만에 방송 활동까지 재개하는 놀라운 체력을 보여주었다. 함소원의 남다른 체력과 운동 의지는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함소원의 몸매는 화제가 됐다. 같은날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함소원의 집으로 추측되는 장소에서 함소원은 러닝머신, 아령 등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었다.

사진 속 함소원은 핑크색 톱에 딱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없는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쳐짐이 전혀 없는 팔뚝살, 잘록한 허리라인, 늘씬한 각선미까지 놀라운 몸매였다. 함소원의 몸매는 과거 그가 미스코리아였음을 새삼 깨닫게 만들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명품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

모두가 감탄할 만한 몸매로 대중들을 놀라게 만든 함소원. 12년째 한결같이 운동하며 몸매를 유지하는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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