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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힙합계 공유와 설리"..'최파타' 비지X키썸, 비주얼+실력 다 되는 래퍼

입력 2019-09-06 13: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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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방송캡처
'최파타'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비주얼, 실력을 모두 잡은 키썸과 비지가 다정한 케미를 보여줬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비지,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지는 '타임머신' 라이브를 보여주며 "이 곡으로 어머니의 하트를 받았다"며 자랑했다.

최화정은 키썸의 미모를 칭찬했다. 최화정은 "키썸이 정말 예쁘다. 마음이 예쁜 건 7번째다. 일단 피부가 너무 좋다. 제가 설리 같다고 한 거 기억나냐. 정말 복숭아 같은 피부다"라고 말하며 "머리색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힙합계의 공유와 설리다"라고 말해 수줍게 만들었다.

키썸도 '술이야' 라이브를 불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키썸은 "술을 마실 때 신나게 들을 수 있는 노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만들었다. 무대에서 계속 밝게 웃으려고 연습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했다.

노래방을 가냐는 질문에 키썸은 "친구들과 만나면 코스 중 하나다"라고 했다. 비지는 "저는 안 가본지 오래 됐다"고 말해 노래방을 추천 받았다.

최화정은 키썸을 예뻐하는 이유에 대해 "방송 중에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누구나 예뻐할 스타일이다. 되게 러블리하다"라고 말하자 비지도 공감했다. 비지는 "키썸은 사랑입니다"라고 칭찬했다.

키썸은 "제가 오빠가 있다. 오빠가 잘생겼다. 그러나 제가 제 입으로 오빠를 잘생겼다고 하기가 부끄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지는 4년 만의 정규앨범 계획에 대해 "제가 생일이 2월 29일이다. 4년 만에 돌아오는 윤달 생일을 맞이해 앨범을 구상 중이었다. 그전에 팀 앨범을 먼저 선보일 것 같다. 그리고 윤달 생일 기념 앨범은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약속은 못 드리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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