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리, 트로트 요정의 상큼 한복 착용샷..."오늘도 다들 둘나잇 되세요"

입력 2019-09-06 2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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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두리가 상큼한 요정 미모를 뽐냈다.

6일 오후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6시내고향 #본방사수 하셨나용. 다행히 비가 안와서 아주 나이스한 촬영이었답니당~#촬영 끝나고 #윤인구 #가애란 선배님들과 함께 #찰칵 오늘도 응원 와주신 우리 #두블리 팬분들과 내가 사랑하는 울 다미온니까지 사랑해요. 그리고 현장에서 열렬히 환호해주셨던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두리는 오늘 너무나 행복한 하루였어요. 내일 #태풍조심 하시구 #둘나잇 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개된 사진 속 두리는 한복을 입고 다양한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리는 화려한 화장도 찰떡 소화하는 상큼한 요정 미모로 윙크를 하는 등 사랑스러운 애교를 선보여 팬심을 사로잡았다. 두리는 한복으로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두리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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