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아이린이 남다른 인싸력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아이린이 출연했다. 아이린은 포브스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아시아인 30인에 들 정도로 남다른 인싸력을 자랑했다.
아이린은 "현재 개인 SNS 팔로워 수가 157만 명이다"라고 자랑했다. 장윤주도 아이린의 친화력을 인정하며 "아이린은 열심히 자기를 콘텐츠화 한다. 즐기고 나눌 줄 아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조이도 "언니가 지금 사업을 한다"고 덧붙였다.
남다른 인싸력의 아이린은 실제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한 능력자였다고. 아이린은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다. 9월 파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에 장윤주도 "지금 하는 일을 즐기고 잘하는 게 중요하다. 사업은 잘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인정했다.
모델을 넘어 자신만의 브랜드를 론칭한 아이린은 "미국에서는 모델 활동을 안 했다. 패션을 전공했는데, 한국에 놀러왔을 때 모델 제의가 들어왔다. 그때 모델에 도전한건데, 모델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26살에 모델이 된 아이린은 주변의 반대에도 부딪혔다. 아이린은 "너무 늦게 데뷔했다. 모델을 하려고 찾아갔을 때는 반대가 심했고, 너무 늦었다고 하더라"라고 지난 날을 회상했다.
모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브랜드까지 론칭하게 된 아이린. 그의 남다른 노력과 친화력에 시청자들은 모두 박수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