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쉬는 날에도 열일하는 미모...민낯에서도 빛이 나

입력 2019-09-06 16: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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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자체발광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하얀색 후드 집업 모자를 쓰고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있다. 내추럴한 차림에 민낯임에도 윤세아는 여전히 기품 있는 아우라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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