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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음악인 이전에 어머니의 아들..."엄마와 나" 뭉클 메시지

입력 2019-09-07 16: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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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종신이 음악인이기 이전의 아들로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7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휠체어에 앉은 윤종신의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 앞에 쭈그리고 앉아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 어머니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등으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윤종신의 동료 스타들도 기도하는 이모티콘으로 그를 격려하고 있다. 윤종신의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대중들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 10주년이 되는 2020년 음악인으로서 '이방인 프로젝트'(NOMAD PROJECT)를 진행하기 위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해외로 나가 음악 작업에 몰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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