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라이온킹FC와 꾸러기FC가 붙었다.
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슛돌이가 전파를 탔다.
시안이가 있는 라이온킹FC는 꾸러기FC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연속으로 3골을 허용 했다. 라이온킹 FC 성공이가 한골을 넣으면서 3대1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이 시작돼자 꾸러기FC의 파상공세가 시작되었고, 단숨에 5대1이 되었다. 하지만 재희가 2번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 시안이의 첫골이 터졌다.
한편 시안이는 인터뷰에서 "아빠도 6살 때 못했지? 난 6살에 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