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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글의 법칙' 거머리 습격에 당황…코코넛오일+가재 튀김+람부탄+스타푸르트 채집 성공

입력 2019-09-07 21: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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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거머리가 습격 했다.

5일 오후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멤버들이 바나나 등 채집하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흡혈 거머리가 나타나 제작진과 출연진 등이 위기를 맞았다. 출연진들은 거머리를 다 떼어내고,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우기는 "과일을 다 좋아한다. 오렌지 딸기 멜론"등을 나열했다. 우기가 가장 앞장서서 정글 탐험에 나섰다. 우기는 람부탄을 발견했다.

대환은 뽀얀 속살을 드러낸 람부탄 첫 시식에 나섰다.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자, 가장 빨간 람부탄을 따서 다시 맛봤다. 대환은 달고 시고 과즙이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기는 엄청난 크기의 과일을 발견했다. 과일의 정체는 포멜로였다. 상큼한 향이 자몽과 비슷한 과일이었다. 하지만 너무 신 탓에 대환을 먹지 못했고, 우기와 다른 멤버들은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또 정철은 정글에서 맛볼수 있는 스타푸르트를 발견했다. 대환은 스타푸르트를 자두맛과 비슷하다고 말했고, 이어 나무에 올라가 스타푸르트를 채집했다.

이날 오대환은 갯가재를 잡아왔고, 김병만은 멤버들과 함께 짜낸 코코넛 오일에 튀겨 8명이서 나눠먹기 시작했다.

갯가재 튀김은 맛본 멤버들은 하나같이 "맛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김병만은 "코코넛 오일을 싸가지고 다녀야겠다. 달고 얼큰하고 고소하다"고 말했다. 이어 갯가재의 머리를 먹게된 우기는 "기가 또 막힌다면서 대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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