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 홍현희 리액션 담당→ “기 빠진다” 폭소 만발

입력 2019-09-09 21:23:19
    • 복사완료!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민경훈이 홍현희의 리액션을 담당했다.

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고충을 털어놓는 민경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홍쓴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대세 부부답게 솔직한 입담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내내 끌어갔다는 후문.

하지만 홍현희는 이야기 도중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민경훈에게 “경훈 씨도 그렇지 않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상황이 반복되자 민경훈은 “눈 마주치고 아차 싶었다”, “이제 세 문제 째인데 기 빠진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제이쓴은 이해한다며 당 충전용 초콜렛을 건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