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덕화다방' 이덕화, "덕숫가루 맛없어 시키지 마~"…찾아가는 카페 in '경포'

입력 2019-09-10 21:16:48
    • 복사완료!

KBS2 '덕화다방' 캡처
KBS2 '덕화다방'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덕화다방이 해변으로 손님은 찾아갔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KBS2 '덕화다방'에서는 100잔 영업에 나섰다.

첫 손님은 허경환의 소녀팬이었고, 수박쥬스를 주문했고, 뒤이어 두번 째 손님이 수박쥬스와 덕숫가루를 주문했다. 덕숫가루를 주문한 손님에게 이덕화는 "덕숫가루 그거 맛없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환은 아르바이트로 걸그룹이 올거라고 말하자, 이덕화는 내가 아는 걸그룹은 '펄시스터즈' '바니걸스'만 알고 있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보옥은 어릴 때에는 이덕화 길러야지 아이들 길러야해서 소원이 없었는데, 요즘 소원이 생겼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