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썸바이벌’ 김기범, 인기男 등극… 썸녀 3인에게 몰표

입력 2019-09-11 23: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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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썸바이벌 1+1'
KBS2 '썸바이벌 1+1'

[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기범이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11일 방송된 KBS2 '썸바이벌 1+1'에서는 3명의 썸녀에게 호감을 사는 김기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기범은 썸바이벌을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김기범과 오랜만에 재회한 김희철은 “눈물 날 것 같다”며 어색해하면서도 애틋함을 전했다. 김기범은 출연 이유에 대해 “진짜 연애를 하고 싶어서 나왔다”며 진정성있는 답을 했다.

이후 문혜진, 이아윤은 김기범에게 호감을 표했다. 김기범의 이상형은 흰 피부에 활발하고 잘 웃는 여자라고. 김기범은 김시경에게 호감이 간다고 전했다. 김시경 역시 김기범에게 마음이 간다고 김희철과 피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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