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덕화다방에 새로운 일꾼이 왔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KBS2 '덕화다방'에서는 러블리즈의 케이와 미주가 알바생으로 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덕화는 "이쁜아"라고 불렀고, 아내 이보옥 대답했다. 하지만 걸그룹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를 불렀던 것.
한편 아메리카노 다섯잔과 매실동동 한 잔이 배달주문이 들어오자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는 배달을 가겠다고 말했고, 이덕화가 러블리즈와 함께 직접 배달을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불안한 나머지,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이덕화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