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양의 계절’ 지찬, 최성재 비밀 알았다… 양지 합병 무효 소송 동참

입력 2019-09-11 20:08:19
    • 복사완료!

KBS2 '태양의 계절'
KBS2 '태양의 계절'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지찬의 가족들이 최성재의 비밀을 알아냈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 분)의 비밀을 알게 되는 박민재(지찬 분)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최태준(최정우 분)을 끌어내리기 위해 박재용(유태웅 분)에게 의문의 파일을 보냈다. 박민재는 이게 뭐냐며 얼른 들어보자고 말했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녹음기를 재생했고, 이를 들은 박민재 가족들은 경악했다. 그 안에는 최광일이 장정희(이덕희 분)가 아닌 최태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담겨 있었다.

진실을 안 박민재 가족들은 장월천(정한용 분)의 병실을 사수했고, 오태양의 합병 무효 소송에 힘을 실기로 결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