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추석 맞이 시댁으로 "며느리모드 시작"

입력 2019-09-12 00:01:20
    • 복사완료!

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시댁으로 떠났다.

1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행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오메기떡싣고 시댁앞으로~~ #며느리모드on #추석"이라는 글을 남겨 시댁으로 떠나고 있음을 알렸다. 추석을 맞이해 이동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