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세끼하우스 방문한 박서준과 함께 한 컷.."이토록 훈훈한 비주얼 케미라니"

입력 2019-09-11 14:48:08
    • 복사완료!

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삼시세끼' 촬영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염정아, 박소담, 윤세아, 박서준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케미가 눈부시다. 특히 윤세아, 박소담, 염정아는 민낯임에도 도자기 피부를 뽐내며 자체발광을 뽐내고 있다. 박서준은 세 여배우가 출연하고 있는 '삼시세끼'에 게스트로 출연한 것으로 보이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