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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러브캐처2' 여자 머니는? 채랑3표 VS 영서2표

입력 2019-09-13 06: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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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오현지기자]여자 머니로 채랑과 영서가 의심 됐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Mnet '러브캐처2'에서는 머니로 의심받고 있는 채랑이 상처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가빈에게 채랑은 "맛있게 먹었어 그래서?"라고 말했다. 세라는 "찬우는 밥 만들때에도 두개만 만들고.."라고 했고, 소영도 "찬우가 가빈이 밥먹어야 할텐데"라면서 그들은 찬우가 머니라고 입을 모았다.

남자 멤버들은 모두 인욱의 호감이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인욱은 다른 이들에게 마음을 표현하지 않았다.

이날 비밀의 방에서 채랑은 원하는 상대방의 호감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채랑은 인욱의 마음을 확인했고, 인욱의 호감은 가빈이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채랑은 속상한 마음을 숨긴채 돌아갔다.

찬우도 비밀의 방에서 상대방의 호감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찬우는 가빈을 선택해서 가빈의 마음을 알아보고자 했다. 가빈도 찬우를 선택했다. 기분이 좋아진 찬우는 계속 웃으며 방으로 돌아왔고, 방에 들어온 뒤에는 표정을 감추려고 애썼다.

한편 가빈은 "칭찬 많이 해주는 연우가 너무 좋고, 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채랑은 "혹시 머니가 아닐까"라고 말했다.

딘딘은 연우와 가빈의 기류가 이상하다고 말했고, 도연은 "그 둘이 가장 알콩달콩했다"면서 "가빈은 자기의 파트너에게 최선을 다하는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석천은 "가빈에게 너무 적극적으로 해서 찬우를 부담스럽게 여기는거 같다"고 했다.

찬우는 "채랑이 머니캐처, 러브캐처가 누군지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 하는거 같다"면서 "너무 그렇게 나오면 머니캐처로 의심 받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인욱은 다음날 채랑과 함께 아침식사를 준비하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인욱은 함께 아침식사 준비를 하기로 한 것을 잊어버리고, 아침 조깅을 나섰다. 채랑은 인욱에게 냉랭하게 대하기 시작했고, 실망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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