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으라차차 만수로' 첼시 로버스 선수들, 한국 매력에 풍덩

입력 2019-09-13 2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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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유미 기자]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캡처

첼시 로버스 선수들이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의 엄청난 시설에 반했다.

13일 방송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첼시 로버스 선수들은 문성민 선수의 안내에 따라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 이 곳 저 곳을 둘러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첼시 로버스 선수들이 문성민 선수의 안내에 따라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를 둘러봤다. 선수 전용 짐보관 공간부터 최첨단의 물리 치료 시설, 웨인 루니가 상처를 치료해 화제가 됐던 산소치료기와 재활 훈련을 할 수 있는 수중 치료실까지 놀라운 시스템에 선수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문성은 산소 치료기 가격까지 물어보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선수들은 배구 선수들 키에 맞춘 수중 치료실에 당황해 "자기 키에도 할 수 있나"물었고, 이에 김수로가 "물을 덜 받으면 된다"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어서 첼시 로버스 선수들은 한국식 사우나에 도전했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은 3초 만에 밖으로 나오며 포기했다. 선수 맞춤 영양식을 제공하는 식당에서는 선수들이 먹고 싶은 음식을 적어내면 만들어준다고 해 첼시 로버스 선수들은 "쌈장"을 외쳤다.

첼시 로버스 선수들은 개인 샤워실이 3개가 있는 숙소에 대만족했다. 하지만 방안에서 신발을 벗어야하는 문화를 몰라 잠시 당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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