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TV는 사랑을 싣고' 하춘화 6세 가수 시작...'마이클 재슨이 기록 깨'

입력 2019-09-14 06:50:06
    • 복사완료!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춘화가 마이클 재슨을 언급했다.

13일 저녁7시 40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하춘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춘화는 곧 데뷔 60주년인 것에 대해 "6세에 데뷔해서 그렇게 된다"며 "저도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찾고 싶은 사람은 전국 팬 중 가장 열렬했던 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춘화는 "저하고 나이 차이도 다섯, 여섯 살 정도밖에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춘화 마산 1호 팬은 늘 하춘화를 먼저 찾아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걱정되는 마음에 팬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또 화춘화는 6세에 데뷔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바로 앞 큰길로 나가면 중국집이 있었는데, 식사하는 사람들이 먹고 있던 빵이 너무 먹고 싶더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줌마 저도 좀 주면 안 돼요?' 물었더니, 아줌마가 노래해 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하춘화는 이어 "아버지가 퇴근하시다가 중국집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걸 보고 다가가니까 제가 있었는데 그래서 목덜미 잡혀서 끌려가 혼났다"며 "그때야 고모들이 저의 재능에 대해 증언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