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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엄마 데리고 살 거야" 서동주, 美 변호사→서정희에 효심까지 1등 딸

입력 2019-09-15 14: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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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 딸 서동주가 효심도 남다른 1등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서동주의 사진과 나눈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서정희가 공개한 서동주와의 대화에는 "연휴잖아. 예약하고 가야지", "응 ㅎㅎ 별일 아니겠지만 나중에 정말 최악의 상황이 오면 엄마는 내가 데리고 살거니까 걱정마 ㅎㅎ"라고 적혀있다.

서동주는 병원에 가야 하는 서정희의 마음이 불안하지 않게 달래며, 자신이 책임져줄 것을 약속해주고 있다. 이에 서정희는 "엄마사랑. 기억력이 떨어졌다니까 병원 가라 난리~ 우리 딸 해도 너무하는 걱정"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서동주는 "빨리 병원가유"라고 답글을 달았다.

이를 본 대중들은 서동주의 남다른 효심과 어머니에 대한 진심 어린 마음에 감탄하고 있다. 서동주의 예쁜 마음씨가 대중들에게도 전해졌던 것.

앞서 지난 5월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며, 정식 변호사로 활동하게 됐다. 서동주는 변호사가 되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고 고백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 것을 예고했다.

지난 2010년 재미교포와 결혼 후 4년 만에 이혼의 아픔을 겪은 서동주는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일하며 변호사 시험을 합격했다. 또 지난 9일에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한국 연예 방송 활동도 시작할 것을 전했다.

지성미, 자신감이 넘치는 것도 모자라 서정희를 향한 애틋한 사랑과 효심에 대중들은 서동주를 칭찬하고 있다. 미모, 능력, 마음까지 세 가지를 모두 갖춘 서동주는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1등 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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