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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늘씬한 핫팬츠 각선미..얼굴이 추사랑 붕어빵

입력 2019-09-15 14: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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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15일 오전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도는 언제나 스트레스를 날려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및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이주한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핫팬츠를 입은 사랑이 엄마는 톱모델다운 완벽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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