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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톰 크루즈 딸 수리.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패션 센스

입력 2019-09-15 09: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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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15)가 엄마와 외출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 케이티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엄마를 닮은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이동 중인 모습. 흰색 스커트에 부츠가 시선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아빠를 닮은 얼굴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6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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