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듀에토&유슬기 형 유힘찬 감동적인 1승

입력 2019-09-14 18: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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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KBS 2TV :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팝페라 그룹 듀에토와 듀에토 유슬기의 형 유힘찬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14일 방송된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 불후의 명곡’에서는 팝페라 그룹 듀에토와 듀에토 유슬기의 형 유힘찬이 무대에 올랐다.

유슬기는 “형이 저보다 성악 선배다”라고 말했다. 유힘찬은 “성악을 그만두고 바람만 가지고 있다가 나오게 됐다”면서 “제가 나왔기 때문에 우승을 해야죠”라면서 자신감을 내비췄다. 듀에토의 유슬기는 “불후의 명곡에서 이런 기회를 주실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형도 설레서 잠을 못 잤대요”라며 기뻐했다.

세 사람은 ‘내 영혼 바람 되어’를 불렀다. 무대를 마친 유슬기와 유힘찬은 눈물을 보였다. 듀에토와 유힘찬은 함소원, 진화와 대결에서 380점을 차지하며 1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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