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이상윤 "배정남, 첫 회식 때 반려견 벨 산책시키려고 집에 다녀왔다"

입력 2019-09-15 2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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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배정남이 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에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강아지 학교를 찾았다.

벨은 강아지 학교를 찾아 점프를 배웠다. 배정남이 함께 점프를 뛸 때에는 잘 못따라왔지만, 학교 선생님이 시도하자, 성공을 했다.

선생님은 "지금 벨이 나머지 공부를 시켜준 거다"면서 "학부모 면담을 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정남과 벨은 면담실을 찾았다.

선생님은 벨이 아주 착하고, 사랑을 많이 받은 거 같다고 말했고, 배정남은 어릴 때부터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서 친구들을 많이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또 이상윤은 "배정남이 첫 회식 때 벨의 산책을 시켜주고 다시 돌아왔다"고 강아지와 관한 일화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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