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민정, 메이저리그 시구 소감 "추석주말 한국에 온 기분, 정말 감사"

입력 2019-09-15 10:51:55
    • 복사완료!

서민정 인스타
서민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서민정이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 소감을 적었다.

미국에서 살고 있는 배우 서민정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씨티필드에서 열린 한국인의 밤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석 주말에 이렇게 멀리 미국에서 모두 모이셔서 함께해서 한국에 온 기분이더라구요~~~시구하고 인사드릴때 1루 쪽에 한국분들이 많으셨는지 함성이 크게 들려서 1루 쪽을 바라보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오늘 만난 한국분들과 사진도 많이찍고 함께 찍은 사진도 너무나 감사하게 보내주시고 너무너무 반가웠고 감사해요~~ 경기 끝까지 즐겁게 보시고 안전하게 집에 돌아가시구 언제나 화이팅이에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현지시간 14일 오후 7시에 진행된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 경기에서 시구를 던지고 있는 모습. 서민정은 팬들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도 찍었다.

한편 서민정은 남편 안상훈과 결혼해 딸 예진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