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김인석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나온지 42개월밖에 안됐는데 다 큰 녀석같네~~쑥쑥 커가는 걸 보며 뿌듯하고 흐뭇하기도 하지만 금방 다 자라 버릴까봐 아쉽기도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인석의 아들이 양머리를 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42개월이지만 의젓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최근 둘째를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