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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친구 같은 딸과 데이트 포착 "아직도 찌릿찌릿"

입력 2019-09-16 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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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큰딸과 함께 뮤지컬 데이트에 나섰다.

15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뮤지컬지킬앤하이드 #마지막공연 보고 왔어요~ 누구랑 갔냐면요~ 뮤지컬 좋아하는 #친구같은딸 과 #친구 랑 셋이 갔지요~~ 아.... 정말 멋진 공연으로 아직도 찌릿찌릿 합니다~~ 우리 아라도 나오면서 너무나 좋았다며.. 다음 지킬을 기대합니다! #모두들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큰딸과 함께 뮤지컬을 관람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친구 같은 모녀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으며 지난 1월 셋째 딸 엘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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