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송창의 "1년 반만 뮤지컬 복귀? 아내 독박육아 도우려고"

입력 2019-09-16 14: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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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창의가 아내의 독박육아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이홍기와 배우 송창의가 출연했다.

DJ 김태균과 문세윤은 공연과 방송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물었고 송창의는 "집에서 애보느라 그랬다. 지금 애기가 세 살이다"고 답했다.

이어 송창의는 "제가 그때 뮤지컬 '레베카'하고서 무리하게 스케줄을 이어오다가 와이프가 독박육아를 했는데 한참 도와야 겠다 생각해서 그랬다"고 덧붙였다.

이홍기는 "보통 연습 때도 그렇고 엄청 재밌는 스타일인데 너무 진지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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