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이발하고 형 윌리엄과 더욱 닮아진 외모..."러블리함으로 무장"

입력 2019-09-17 14: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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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벤틀리의 이발한 근황이 전해졌다.

17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나도 형아 따라와서 예쁘게 머리를 잘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올망졸망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사랑스러움을 자아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벤틀리는 비니도 찰떡 소화하는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벤틀리는 쑥쑥 자라며 형 윌리엄을 점점 닮아가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송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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