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C몽이 밀리언마켓과 손을 잡았다.
17일 밀리언마켓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MC몽과 계약 체결한 것이 맞다. 앨범 준비는 하고 있으나 날짜는 확정 안 됐다"고 밝혔다.
밀리언마켓은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투자를 통해 SM의 레이블로 합류한 기획사로 수란을 비롯해 페노메코, 쿠키, 챈슬러, 오담률 등 실력파 아티스트 들이 소속돼있다.
앞서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혐의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2012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그 이후로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다.
한편 MC몽은 오는 10월 25일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