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낭만클럽' 김보연X박준금, 솔직 매력 빛났던 반전의 여배우들

입력 2019-09-17 22:35: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보연, 박준금의 솔직한 입담과 반전매력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신규예능 '낭만클럽'에서는 김보연과 박준금이 첫 번째 게스트로 초대됐다.

진행자 이휘재, 지상렬은 편안한 케미를 선사했으며 힐링 셰프로는 신스틸러 배우 황석정과 예술인 이효남(금파)가 특별한 갈비찜을 요리했다. 이들의 요리에 김보연과 박준금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은 또한 이날 방송에서 거침없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가 하면 댄스까지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감 가득한 음악과 음식,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고품격 라이브 뮤직 토크쇼 ‘낭만클럽’ 매주 월요일 밤 12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