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퀸덤', 오마이걸, 국악버전 '데스티니' 재해석…"준비 정말 많이 했다"

입력 2019-09-19 21:56:54
    • 복사완료!

Mnet '퀸덤' 캡처
Mnet '퀸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오마이걸이 2등을 위한 국악버전 '데스트니' 로 2차 경연에 나섰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서로의 커버곡을 부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오마이걸은 지난주에 무려 세팀에게 '한수아래'가 선택됐다. 효정은 "러블리즈 선배님 곡을 하게 되었는데, 콘셉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러블리즈 '그대에게'노래를 에너지틱한 느낌으로 하고 싶다"고 말했다.

승희는 "우리가 1차 때와 다르게 가려면, 승부수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지호는 "한국적으로 국악버전으로 가자"고 했고, 유아는 "데스티니의 국악적으로 가야하고, 슬픔을 불러일으키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오마이걸 승희는 "원곡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만, 저희가 부른게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효정은 "오마이걸이 떠오를 수 있게끔 굉장히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