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연, 여리 팔뚝+소멸 직전 얼굴..불면 날아가겠어

입력 2019-09-18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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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연이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18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이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연의 불면 날아갈듯 여리여리한 몸매에 꽉찬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연은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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