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보름족과 정철족이 식량확보에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풍족한 식량을 확보하는 모습이 방송 됐다.
보름족이 식량 확보를 위한 올챙이 잡기에 나섰고, 창환에 이어 보름이 올챙이 맨손사냥에 대성공하면서 확보한 식량을 가지고 베이스로 합류했다.
이어 정철족은 과일 채소 등 채집에 나섰다. 나무 뿌리에서 '카사바'를 캐냈다. 정철은 맛을 본 뒤 코코넛과 함께 삶아내면 더 맛있고 고구마 맛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김병만은 버려진 그물을 꿰매고, 그물로 새우잡이에 나서기 위한 대나무 바구니를 만들어냈다. 김병만은 새우 잡기에 성공하며 족장의 면모를 보였다. 병만은 대나무통에 카사바를 넣고 바나나잎으로 구멍을 막아 불로 구워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