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극한식탁’ 배우 강태성, 최정윤 초대해 요리연습

입력 2019-09-19 2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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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 ‘극한식탁’
Olive : ‘극한식탁’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최정윤이 강태성의 요리를 맛봤다.

19일 방송된 Olive '극한식탁‘에서는 배우 최정윤이 새신랑 배우 강태성의 신혼집을 찾았다.

강태성은 미션 음식을 연습하기 위해 손님들을 초대했다. 아침드라마에서 만나 최정윤과의 친분을 이어어고 있다면서 신혼집에 최정윤을 초대한 것. 최정윤은 “어머 신혼집 예쁘다”면서 감탄했다. 강태성은 “맛있는 거 해드리려고 불렀다”면서 미션 음식을 연습했다. 강태성은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드셔보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최정윤은 “맛없으면 뱉으면 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태성은 “이러려고 부른 게 아닌데”라며 머쓱해했다.

강태성의 요리를 먹은 최정윤은 “브리또에서 물이 줄줄새”라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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