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과거에는 끔찍했다고 말햇다.
한혜진은 최근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혜진은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 송경아에게 "새해 보신각 타종 봤는가?"라고 물었다. 한혜진은 "어릴 땐 챙겨봤다. 그런데 지금은 보고 싶지도 않다. TV도 안 켠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35살에서 36살로 넘어갈 때는 끔찍했다. 그런데 37살이 되니 초연해지더라"라고 말했다. 송경아는 "과연 앞으로도 그럴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