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민, 존재 자체가 힐링 "얼굴이 까매졌지만 좋아"

입력 2019-09-24 09: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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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민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배우 김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beautiful morning! 저는 지금 Asilomar. CA. 에 있어요. ‘나를 만나는 아름다운 여정’ 에 함께 하시는 아름다운 분들, 그리고 또 매일 새롭게 만나는 아름다운 영혼들, 오늘 아침은 free hug 로 서로의 존재를 축복하고, 언어가 필요없는 따뜻한 온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제는 아실로마 해변에서 파워풀한 파도소리와 함께 깊은 명상으로.. 얼굴이 조금 까매졌지만,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 있는그대로 나를 사랑하고, 있는그대로 모든것을 바라보고, 있는그대로 감사와 사랑으로 존재하기. 이 글을 보신 여러분께도 온마음 다해 Hug를 보내드려요 이제 평화로움 그 자체였던 아실로마에 깊은 감사를 남기고, 드디어 세도나로 이동합니다. go g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해변가에서 명상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더욱 맑아진 비주얼로 생기넘치는 모습을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소송 이후 최근 방송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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