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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반만 보여도 예쁨은 못가려..."넘사벽 청순美"

입력 2019-09-24 2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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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스타
이다해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다해가 청순 미모를 뽐냈다.

24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끝나고 비행기시간 늦을까봐 옷도 못갈아입고 탑승...ㅋㅋ 베이징 고고 #나의#올드프렌드 들아#기둥겨#8년전#중국드라마#번개회동#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비행기 안에서 여권으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다. 이다해는 살짝 드러난 얼굴 만으로도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청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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