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은비가 의미심장하게 심경을 고백하며 소통했다.
21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내가 너무 어리석었어 사람 볼 줄 모르면 만나지를 말자 은비야 혼자가 좋아 ? 힘내자 #힝구 #강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시무룩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강은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은 강은비의 멘트에 대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라고 추측하며 강은비에 대한 위로를 이어갔다.
한편 최근 강은비는 페미니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맞아요, 페미가 아니더라도 적어도 성희롱 댓글로 고소한 사람중 벌금형 확정된 사람이 진짜 본인이 생각한것보다 여자가 대다수 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채팅글 댓글로 성희롱 및 여성비하, 음란성 댓글 .... 90% 여자..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입니다"라며 악플러들과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