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효진이 수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오후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농약 안쓰는 유기농 농장 방문~ 호두가 열리는 호두나무도 생전 처음 보고, 흰색 가지도 처음보고~ 매끈하지 못하고 모양이 제각각이지만 이젠 이런 모양이 더 자연스럽고 예쁘다. 농부님께서 선물로 주신 울외와 오이종류 채소. 이양지 선생님 덕분에 수강생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농장을 방문해 유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꾸밈 하나 없는 수수한 차림새임에도 빛이 나는 아우라다. 둘째를 출산한 지 5개월 됐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한편 김효진은 지난 2011년 배우 유지태와 결혼해 2014년 첫째 아들 수인 군을 출산했고 지난 4월에는 둘째 아들 루인 군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