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명수가 가족과 함께한 에피소드를 말했다.
2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청취자는 "남편이 허리가 안 좋아서 필라테스 배운 걸 바탕으로 집에서 운동한다"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가끔 아이하고 아내가 제가 스트레칭 하고 있으면 필라테스 배운 걸로 눌러주는데 아프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박명수는 "아프지만 누른만큼 시원하고 좋았다. 이거 열심히 하면 살 빠질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