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악플의 밤’ 지상렬, ‘조세호보다 못하다’ 악플에 인정… “은행 광고 찍었더라”

입력 2019-09-20 20: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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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JTBC2 '악플의 밤'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지상렬이 악플에 해명했다.

20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악플에 대해 해명하는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악플 셀프 낭송 시간에 지상렬은 자신에 대한 악플을 읽어 넘겼다. 쿨하게 대처하려고 했지만 점점 읽으며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더불어 ‘조세호보다 못하다’라는 댓글에는 “(조세호가) 이정재랑 은행 광고도 찍었더라”며 인정했다. “예능인들도 기다리다 보면 전성기가 온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MC인 김숙을 보며 “요즘 TV틀면 나오더라. 비교하려는 건 아니지만 김숙이 신동엽보다 방송을 많이 하는 날이 올 줄 알았냐”고 말하기도. 조세호와 김숙, 오정태 등의 친한 동료들이 잘 되는 모습을 보며 자신 역시 너무 뿌듯하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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